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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속의 섬마을(수락리버시티)에 사는 주민들이 하는 소리)에 사는 은찬이 가족도 섬나라를 배외하다 좋은 곳을 발견

수락산에 오르는길에 사람들이 무언가 하고 있어 가봤더니 주말농장을 만들고 있다는 소리에 

그자리에서 팔벗고 나서 우리땅을 차지한 은찬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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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찬이가 여기저기 땅좀 보고 고른 자리에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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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이라기 보다는 자갈밭에 선만 그어놓은 듯... 

흙고르면서 돌 고른게 반은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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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사람들한테 돈을 주고 땅을 사는게 아니라 자기가 일굴수 있는 만큼만 땅을 가질수 있다고 하면

이 세상에 땅투기란 말은 사라질것이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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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 두포대 사서 흙고른데 뿌려서 흙과 섞고 있는 은찬아빠.

삽질이 어색하지 않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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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농기구 가지고 노는 은찬이.

애들이 가지고 놀면 뭐든지 위험해지기에 일하랴 애보라 바쁘다 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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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지만 산책하러 나갔다가 리버시티섬에 이런곳을 발견한 은찬이 가족의 주말농장 이야기.

사실 말이 주말농장이지, 집에서 걸어서 5분정도 거리라 심심할때마다 갈듯 하네요.

은찬이가 흙을 만지며 놀고, 각종 야채와 과일들이 함께 자라는 주말농장 이야기...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