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12년 02월 04일 입니다.
100624 물 챙기는 은찬
엄마가 일하고 있는 텃밭으로 은찬이가 시원한 물을 챙겨 간다.
시킨것도 아닌데, 엄마 준다고 낑낑대며 물통 가져가는 모습이 대견스럽다.
새 창으로
선택한 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