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풋한 '음식' 이야기
의정부IC 근처의 온누리 장작구이 집
반정도 구워서 나와 불판에 올리고 바로 먹을수 있어 좋은 집.
맛도 좋고, 밥과 국수는 무한 리필에 주변에 장작 쉼터도 있어 좋은곳!
이제 웬만한 계단은 저벅저벅 혼자도 잘 오르내리는 은찬이
좀처럼 음식먹으러 가는 사진에 출연 안하시는데 특별 출연해주신 은찬모친
오리고기와 삼겹살도 맛있지만, 밑반찬으로 나오는 무말랭이를 물에 불려 무친듯한 김치 맛도 좋았다.
무한리필로 주는 잔치국수 맛도 국물도 좋다.
장작불판 밑에서 호일에 싸인 고구마도 일품
다 먹고 나오면 널지막한 뒷 마당에 장작불을 피워놔 몸도 녹이고, 운치도 있어 좋은 곳이다.



